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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한국전자유통*컨설팅 야채류 및 폐감귤 처리기 다짠다-1100출시
작성자 한국전자유통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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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2-08 1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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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6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한국전자유통*컨설팅(www.oklin.co.kr)는 김치공장이나, 식품 가공공장, 마트, 백화점, 할인점 등의 채소류 및 부패 폐감귤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신제품 다짠다&오클린를 출시했다.

 

<폐감귤처리기 다짠다1100>


출처 ;제주KBS뉴스



제주도에서 귤 출하중 발생되는 폐감귤은  그 동안 서귀포시 색달동 매립장에서 매립으로 처리하였으나 음식물쓰레기 매립도 불법이고, 색달동 매립장이 거의 포화에 이르러 남은 용량이 4%내외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번에 출시한 폐감귤 처리기 다짠다-1100는 폐기물관리법상 고형물의 20%미만만 배출하는 파쇄 분쇄 방식으로 시간당 1~2톤을 처리하여 감귤 출하시 발생하는 폐감귤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배추, 무우, 과일류의 부패한 쓰레기는 배출원에서 다량배출 되기 때문에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경영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최근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이 1kg당 평균 160원 수준이던 것이 지역에 따라서 1kg300원이 넘어 가면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대란이다.

  

음식물쓰레기는 환경부 폐기물관리법상 처리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 음식물분쇄기는 고형물의 20% 미만만 배출할 수 있고, 건조식 음식물처리기는 1100kg 이상 처리 제품은 허가를 받아야 하며, 미생물 방식중 물로 100% 배출하는 액상 방식은 불법이며, 친환경 미생물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도 1200kg 이상 제품은 설치시 허가를 받아야 설치 할 수 있다. 만약 위 조항을 어기면 과태료 및 심하면 영업 정지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설치해야 한다.

 

현재, 국내 음식물처리기 제조업체의 수는 현재 200여개가 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수십 개의 회사가 생기고 사라지기가 반복된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경력을 쌓아온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한국전자유통에서 새로 출시한 다짠다&오클린제품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자원화 하는 역할을 기대해 본다.

한국유통뉴스.

 

제주시 용담2동에 새롭게 오픈한 음식물처리기 종합 전시장

문의 : 1588-2067. www.oklin.co.kr


#음식물처리기 #음식물분쇄기 #업소용음식물처리기 #다짠다 #오클린 #한국전자유통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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